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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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Calibur V (PS3) - 첫인상
대전 액션 게임이라 엔딩 소감을 적기는 좀 그러니깐 첫 느낌만 살짝 적어 봅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제대로 글을 적을 날이 오긴 하겠죠 (..)
제가 좋아하고 애용하던 캐릭터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타림 ㅠㅠ 에이미 ㅠㅠ
기술들도 많이 사라지고, 데미지가 전체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몇대만 때려도 사망하는데, 덕분에 단타 위주의 게임이 되었네요. 게임도 전체적으로 느슨해진 편
브레이브 엣지, 브레이브 어택, 크리티컬 엣지 뭔가 요상한것들이 많이 생기고 소울게이지라는 기를 소모하게 해놔서, 약간 번잡해 보이기도 하고 게임할때 마다 게이지를 신경써야 해서 좀 짜증이 납니다. ㅠㅠ
가드 임펙트도 마찬가지로 게이지를 소모해서 아무때나 남발하기 힘듭니다. 잘 쓰게 되는기능도 아닌데 왜 게이지 소모하게 만들어...
캐서린 (PS3)
정말 간만에 PS3 게임입니다. 왠지 요즘에 들어서 PS3 게임은 거의 안하게 되는데, PC 는 무의식적으로 켜게 되는데 PS3 은 게임하기 위해서 켜는게 어째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라구요. 아무래도 귀차니즘이 한 몫하는듯 합니다. 게다가, 요즘은 대부분의 게임이 PC 로도 발매가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PC 로 많이 즐기게 되는데 캐서린은 제가 꽤나 기대하던 작품이었고, 콘솔로만 발매가 되었기 때문에, 간만에 PS3 을 켜게 되었네요
캐서린은 기본적으로 퍼즐 게임입니다. 어찌 보면 이 퍼즐 게임이라는게 디스크로 내기에는 상당히 애매한 장르의 게임이기도 한데요, 여기에 Golden Theater 라는 스토리 모드를 추가 함으로써 상당히 만족스러운 게임 분량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스토리 모드는 예상 보다...
스크린샷
아무래도 게임 스크린샷 같은 경우에 저작권 문제가 걸려있고 해서 꽤나 찝찝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싸그리 지웠습니다. 아마 다음 부터는 글만 올라가지 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리뷰 점수도 마찬가지로 삭제~
F.E.A.R. : Perseus Mandate (PC)
F.E.A.R. 시리즈의 두번째 확장팩 F.E.A.R. :Perseus Mandate 입니다. 확인해보니 지난번 F.E.A.R. : Extraction Point 이후 거의 6개월 만에 플레이네요. 어쩌다 보니 F.E.A.R.시리즈를 거의 1년 만에 끝내게 되었습니다.
F.E.A.R. : Perseus Mandate 는 본편의 이야기 동안 다른 곳에서 발생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작이나 첫번째 확장팩에서 이어지는 이야기가 아닌 별도의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데요. 보기보다 본편의 내용을 토대로 전개되는 내용이 많아서 만약 전작을 플레이 하지 않으셨다면 이해하기가 좀 어려울 수도 있을것 같네요.
게임은 그냥 확장팩 답게 무난한 편입니다. 플레이 시간도 딱...